안녕하세요.

아이레보 사장인 나규철 입니다.

아이레보라는 사명(社名)은 "I revolutionize the world"의 약어로, 내가 세계를 바꾸겠다는 목표에서 출발하여 저희는 “열쇠”라는 전통적인 사업을 “디지털 문단속”이라고 업(業)을 새롭게 정의하고 이러한 취지에서 “게이트맨” 브랜드를 고객 여러분께 선보였습니다.

폐사는 97년에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약 280만대의 게이트맨을 대한민국의 문에 설치했습니다. 280만대의 의미는 1 가구 4인 기준으로 하면 대한민국 약 1천 2백만 고객이 ‘게이트맨’에게 문단속을 믿고 맡기신다는 뜻입니다. “게이트맨”에 대한 가치를 알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폐사는 아래와 같은 제품개발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첫째, 새로운 것이 없는 제품은 출시하지 않는다. 남들하고 똑 같은 제품은 지루하다.
둘째, 디자인이 없은 제품은 기획하지 않는다. 디자인은 최첨단 기술이다.
셋째, 개발한 사람이 기꺼이 자기 비용으로 제 값을 주고 살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

우리는 이러한 제품이 고객들로부터 제대로 쓰임을 받았을 때 비로소 제대로 된 제품이 제대로 된 기능으로 제대로 된 평가 받았다고 믿습니다.
또한 폐사는 디지털도어록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려 국가 발전에 기여 하고자 아래와 같은 비전을 갖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첫째로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디지털도록을 전 세계로 전파해야 한다.
둘째로는 아이레보는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열쇠산업선진화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

폐사는 전세계 판매 네트워크를 확보하고자 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인 ASSA ABLOY와 합병했고 이를 통해 중국, 미국, 유럽 등지에 Made in KOREA의 이름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수출 확대에 따라 생산 및 개발인력 채용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련 산업의 새로운 고용창출 기회가 확대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폐사는 이렇게 확보한 글로벌기업의 열쇠기술 노하우를 국내에 접목하고자 합니다. 아이레보는 이미 디지털도어록에 대한 향상된 품질기준으로 국내 최초로 디지털도어록 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KDMA)와는 디지털도어록 국제표준화사업을, 기술표준원(KSA)과는 KS, KPS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디지털도어록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게 될 것입니다.

당연한 말씀이겠지만 저도 “게이트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집을 지키는 데에는  ‘게이트맨’ 만한 수문장이 없지 않을까요? 만약 디지털도어록을 선택하신다면 세계적인 기술과 엄격한 안전품질,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이트맨”을 자신 있게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규철
사장
아이레보